우한 폐렴 증상

2020. 1. 22. 11:51


우한 폐렴 확산! 우한 폐렴 증상 및 원인, 예방법은?



늘 건강이 함께 하세요. 오늘은 중국 우한 폐렴이란 어떤 질병인지 중국 우한 폐렴 증상과 원인, 우한 폐렴 예방법과 함께 중국은 물론 한국 태국 일본과 미국 등에서도 발병하는 등 우한 폐렴 확산세가 예사롭지 않은 가운데 WHO 긴급회의까지 소집되었다는 소식 함께 알아보도록 할께요.

우한 폐렴이란 어떤 질병인지 대해 알아보면

국내에서도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집단 발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추가적인 감염 확산 가능성과 치료법 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앞으로 다른 도시에서 자체 전파 사례가 발생하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이미 지역전파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우한 폐렴 증상이 사람 간 전염이 가능하다고 나왔습니다. 이에 확산 방지 대책이 무엇보다 필요한 실정입니다.



우한 폐렴 증상은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을 넘어 수도 베이징(北京)과 광둥(廣東)성, 상하이(上海)까지 번졌습니다. 한국과 일본, 태국 등 이웃 국가에서도 발병자가 나온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6명이 숨졌습니다. 또한 300여 명이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멈추지 않고 확산이 계속 진행중인 상태입니다.




우한 폐렴 증상 원인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살펴보면
코로나 바이러스란 일반적인 감기부터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나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등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바이러스군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동물과 사람 모두 감염될 수 있습니다. 



인간 활동 영역이 광범위해지면서 동물 사이에서만 유행하던 바이러스가 생존을 위해 유전자 변이를 일으켜 사람에게 건너오기도 하죠. 사스(박쥐와 사향고양이)와 메르스(박쥐와 낙타)가 바로 이런 경우입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 사스 코로나바이러스와 약 89% 유사한 성질을 보였다고 합니다. 따라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역시 동물에서 사람 몸으로 건너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죠.

사람간 감염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염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은 있지만, 전염력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는 상황을 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우한시 위생당국도 제한된 범위 내, 특히 가족 간 전파가 있다고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이재갑 한림대 의과대학 교수(감염내과)도 “(확진자 중에 폐렴 환자가 대거 발생한) ‘화난 시장’을 방문하진 않았으나 폐렴 환자를 접촉한 적이 있는 일본인 감염 사례 등으로 미루어 가족 간 감염 등 밀접 접촉으로 인한 전파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사스처럼 환자가 기침·재채기를 하거나 말할 때 공기 중으로 배출되는 침 같은 작은 물방울(비말)을 통해 지역사회로 감염이 확산될지 여부에 대해선 지속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사스에 견줘 메르스는 대부분 병원 내 혹은 가족 간 감염 등 밀접한 접촉으로 전파가 진행되는 편입니다. 이재갑 교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사스만큼 전파력이 강하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김우주 고려대 의대 교수(감염내과)는 “춘절 연휴를 맞아 대규모 인구 이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 전역에 확산될 수 있는 상황까지 감안해 방역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한 폐렴 증상 및 치료에 대해 알아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중증 폐렴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한 폐렴 증상은 바이러스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호흡기 증상, 고열, 기침, 숨이 찬 증상이나 호흡곤란 등이 일반적인 증상들입니다. 심각한 경우 폐렴,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신부전 나아가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메르스 및 사스와 마찬가지로 이를 치료할 백신이나 치료제는 따로 없는 상황입니다. 우한 폐렴 증상 환자 상태에 따라 바이러스 공격을 버틸 수 있게 돕는 항바이러스제, 2차 감염 예방을 위한 항생제 투여 등의 치료가 진행됩니다. 참고로 메르스 치료에도 바이러스 증식을 막는 인터페론이나 C형 간염 및 에이즈 치료제 등이 활용됐습니다.




우한 폐렴 증상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면

우한을 방문할 경우 현지 야생동물 및 가금류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감염 위험이 있는 시장과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해야 합니다. 발열 및 ·호흡곤란 등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 또한 피해야 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입국 과정에서 건강상태 질문서를 성실히 작성하고, 발열이나 기침, 숨가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검역관에게 신고하는 등 조사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귀국 뒤 14일 안에 관련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99)나 보건소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또 우한 폐렴 증상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를 꼼꼼히 해야 합니다.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외출하거나 의료기관에 들를 때 마스크 착용 같은 예방 수칙을 지켜야 합니다.

우한 폐렴 증상 확산세 광범위해 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첫 우한 폐렴 환자가 발생해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1일 중국 우한(武漢)을 진원지로 한 신종 전염병인 '우한 폐렴'이 아시아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첫 감염자가 나왔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날 최근 중국 우한으로 여행을 다녀온 미국 워싱턴주(州) 시애틀 인근 주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우한 폐렴 환자로 진단됐다고 밝혔습니다. 우한 폐렴 증상을 보인 30대 남성인 이 환자는 15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으며 워싱턴주 에버렛의 의료시설에서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이 남성은 우한 폐렴 증상과 관련한 뉴스를 읽은 뒤 자신의 증상이 유사하다고 보고 자발적으로 의료 당국을 찾았다고 합니다. 의료진도 이 환자의 증상과 그가 중국으로 여행을 다녀왔다는 점을 들어 우한 폐렴 증상을 의심했습니다. 여기에 채취한 시료를 CDC에 보내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다만 우한 폐렴 증상을 앓았지만 현재는 안정적인 상태라고 합니다.




워싱턴주 보건 관리 크리스 스피터스에 따르면 이 환자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단기간 관찰하기 위해 병원에 입원해 있다"며 "병이 심각하기 때문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CDC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새로운 검사법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CDC는 우한 폐렴 증상 확진 환자가 나옴에 따라 이 환자와 접촉한 다른 사람들이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지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CDC는 미국에서도 더 많은 우한 폐렴 환자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이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CDC 관계자는 우한 폐렴 증상에 대해 "우리는 미국,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추가 발병 사례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DC는 또 이에 따라 우한에 대한 여행 경보를 2단계로 상향 조정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DC는 여행 경보 2단계일 때 여행객들이 아픈 사람이나 동물 등과 접촉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죠.



한편 CDC는 17일부터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 3개 공항에서 중국에서 온 여행객들에 대한 검역 활동을 벌여왔습니다. 그 결과 지금까지 1천200여 명의 여행객을 상대로 검역을 했습니다. 하지만 추가 검사가 필요한 사람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번에 나온 첫 우한 폐렴 증상 환자는 공항 검역이 시작되기 전 시애틀 공항을 통해 미국에 들어왔기 때문에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CDC는 이번 주 중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과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등 2곳에 대해서도 검역 활동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우한 폐렴 증상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자 WHO가 우한폐렴 관련 긴급위원회 소집 했습니다. 이에 국제 비상사태가 선포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중국 발 우한 폐렴이 세계적으로 심각한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가 긴급위원회를 소집했습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WHO는 `우한 폐렴`의 원인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 오는 22일 긴급 위원회를 소집했다고 밝혔습니다.




WHO는 위원회에서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국제적인 비상사태에 해당하는지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우한 폐렴 증상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200명을 넘어서고 중국 외 각지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중국 외에 태국과 일본, 한국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에서도 연달아 의심 환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미국에서까지 우한 폐렴 증상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우한 폐렴 사망자가 21일까지 4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지난 8일 WHO는 태국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확인되자 사무총장 주재의 긴급 위원회를 소집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었습니다.

문제는 우한 폐렴 증상 전파력이 어느정도 일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 폐렴'이 사람 간 전염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전파력이 어느 정도일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단 우한 폐렴 증상 전파력이 메르스와 사스 사이 어디쯤일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22일 전문가들은 코로나바이러스에 속하는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등의 전파력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엄중식 가천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감염병의 전파력은 한사람이 얼마나 많은 감염자를 만들어내는지를 나타내는 '재생산지수'를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메르스는 재생산지수가 0.4∼0.9명, 사스는 4명으로 알려졌는데 우한 폐렴의 전파력은 두 질환 사이 어디쯤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우한 폐렴의 재생산지수는 이번 주가 지나야 알 수 있겠지만 현재까지 공개된 환자 추이를 보면 메르스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번 주를 지나 환자가 대거 발생한다면 사스 수준의 전파력도 고려해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바이러스의 특성과 환자 발생 양상을 고려할 때 우한 폐렴 증상의 전염 방식이 공기 전파는 아닐 것이라는 분석도 내놓았습니다. 대부분 코로나바이러스는 비말(침방울)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기 전파의 경우 의료기관에서 인공호흡이나 기도삽관 등을 할 때 환자의 분비물이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 있는 고체 입자 또는 액체 방울) 형태로 퍼지는 특수한 사례에 한정됩니다.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일반 국민이 일상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공기전파 가능성은 없다고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감염 예방 가이드라인에서도 기본적으로는 비말 전파를 주의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공기 전파 여부 자체를 단정하기보다는 어떤 상황에서 전파가 가능한지를 고려해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비말이 잘게 쪼개져 에어로졸 전파가 가능한 의료기관 등에서는 일반적인 전파 방식을 넘어설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밖에 해외 감염자가 국내로 유입되는 주요 통로인 비행기 내에서는 감염병 전파력이 일반적인 상황보다 낮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확진환자 접촉자를 선정하면서 같은 비행기를 탄 승객은 확진환자의 앞, 뒤 3열을 포함한 총 7열에 탑승한 경우로 한정한 것도 이 때문이라고 합니다.




박혜경 질본 위기대응생물테러총괄과장은 "비행기에서는 공기를 아래로 내리는 여압 공기순환이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이런 환경에서는 전파력이 강한 홍역, 결핵도 전파가 거의 이뤄지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당장 우한 폐렴 증상의 정확한 전파력은 알 수 없다고 공통으로 지적했습니다. 엄 교수는 "중국에서 나오는 정보가 제한적이고, 아직은 감염병 발생 초기 단계로 정확한 판단을 하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앞으로 중국에서 발생하는 환자 추이를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국 정부가 우한 폐렴 증상과 전쟁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정부가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 폐렴'과 전쟁을 선포한 것입니다.



아직 우한 폐렴 증상에 대한 명확한 감염 경로와 원인조차 밝혀지지 않은 상태임에도 '우한 폐렴'을 차상급 전염병으로 지정했습니다. 그 뒤 대응 조치는 최상급으로 높이기로 하면서 사실상 총력 대응 체제에 나선 분위기입니다. 특히, 수억명이 이동하는 춘제(春節·중국의 설) 직전에 발생함에 따라 이번 주 방역 및 통제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2월부터는 사실상 중국 전역에서 환자가 쏟아져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한 폐렴 증상 예방법: 행정안전부, 질병관리본부


이상은 우한 폐렴 증상 및 원인 치료와 예방법과 함께 알아 본 우한 폐렴 증상 확산 소식이였습니다. 중국 우한 폐렴 확산 소식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때문에 무엇보다 질병에 대한 주의와 관심 그리고 철저한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중국 우한 폐렴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겠습니다.


늘 건강이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되세요.